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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뉴스

  • 대구지역장로회연합회 신년교례회 (조신기 장로, 최성은 목사 | 1월15일 CBS 뉴스)

    #대구동신교회 #조신기장로 #최성은목사 #추경호

    대구지역 장로회 연합회 신년교례회가 1월15일(목) 오전 10시 30분 대구 동신교회에서 열렸습니다

    회장 조신기 장로의 사회로 드린 1부 예배에서 전주 ‘새벽을여는 교회’ 최성은 목사가 ‘내 삶이 역사가 되려면’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고, 명예회장 최병도 장로의 기도, 대구동부교회 당회장인 박성순 목사의 축도로 이어졌습니다.

    조신기 장로는 회장 인사말을 통해 새해에도 말씀과 기도로 깨어 교회를 든든히 세우고 이웃을 섬기는 장로로서 사명을 감당하자고 말하고, 참석자들이 다 같이 일어나 신년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번 신년 교례회에는 대구CBS 이재기 본부장을 비롯해 국민의 힘 추경호 의원등 200여명의 장로와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조신기 장로 인터뷰 내용]
    "신년 교례회를 통해서 새해는 장로로서 사명과 책임을 다하는 장로님들이 다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깨어 있는 장로,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장로, 이웃과 사회를 섬기는 장로님들 다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26.01.16 03:34:29

  • CBS 나이영 사장과 대구지역 교계지도자 간담회 열려 (1월15일 CBS뉴스)

    #나이영사장 #CBS #이건호목사 #한지훈목사 #이정환목사 #정명철목사 #최우진목사 #전광민목사

    CBS 나이영 사장은 CBS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기관으로 잘 세울 수 있도록 회사 운영과 제도 개선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나이영 사장은 13일 대구시 동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이건호 순복음대구교회 목사를 비롯한 대구지역 목회자들과 가진 오찬 모임에서 "하나님께서 저를 (CBS)사장에 세워주신 것은 하나님의 기관인 CBS를 하나님 뜻에 합당한 기관으로 잘 세워보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 사장은 또 취임 후 취한 개혁조치와 관련해, 크리스찬을 선발할 수 있는 인사제도 개선, 공석중인 사목 청빙(김종생 목사) 등을 언급하며 "목사 출신 사장으로서 CBS의 모든 직원들이 하나님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일꾼들이 될 수 있도록 애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신광교회 전광민 목사는 “CBS에 귀한 목사님 사장님이 오셨으니 더 복음적인 방송의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된다"며 선교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대구 교계지도자와의 만남은 나이영 사장의 대구방문에 맞춰 마련됐으며, 순복음대구교회 이건호, 충성교회 한지훈, 남산교회 이정환, 대흥교회 정명철, 대구수석교회 최우진, 신광교회 전광민 목사가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CBS가 펼친 '신천지 아웃' 켐페인과 교계언론이자 민간방송인 CBS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대구CBS의 시사프로그램 개편을 통한 언론기능 강화 등 주요 현안도 논의했습니다.

    인터뷰 / 나이영 CBS 사장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기관으로 그리고 모든 인력들이 하나님 앞에서 사명 감당하는 인력으로 일꾼들로 세우시기 바라시는 그 꿈들을 30년 동안 지켜오면서 고민하고 함께 상의했던 흔적들이 저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저를 사장에 세워주신 거는 당신의 기관인 CBS를 당신의 뜻에 합당한 기관으로 잘 세팅을 한번 4년 동안 시간이 부족할지 모르지만 더 늦기전에 세팅을 좀 잘 해보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사 제도도 좀 바꿨고요. 그리고 크리스찬을 뽑는 제도를 강조하고 있고요. 또 사목도 모셨습니다. 특별히 김종생 목사님은 인품도 좋으시고 정말 신앙도 좋으시고요. CBS와 잘 맞으시는 분이셔서 직원들에게 전달되는 영적인 영향력이 클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6.01.16 03:32:35

  • 대구동노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와 교육자원부, 대구CBS 주최로 ‘MAGEN CAMPUS 2026’ 집회 열어 (황은택 목사, 레비스탕스 | 12월22일 CBS뉴스)

    #황은택목사 #레비스탕스 #대구중앙교회 #신천지

    예장 통합교단 대구동노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와 교육자원부, 대구CBS가 공동 주최한 ‘MAGEN(마겐) CAMPUS 2026’ 집회가 12월 20일(토) 오후 2시, 대구중앙교회에서 열렸습니다.

    ‘MAGEN’은 히브리어로서 ‘방패’라는 의미입니다.

    ‘MAGEN CAMPUS 2026’ 집회는 올해 수능을 치르고 내년에 대학에 입학하는 새내기들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신천지 등 이단 세력으로부터 이들을 지켜내기 위해 이단의 실태를 제대로 알리고 경계하는 방법들을 공유하고자 열렸습니다.

    이날 대학생활 4년동안 이단 신천지의 모략에 빠졌다가 극적으로 회심하고 목사가 된 이단 강의 전문가 황은택 목사(포항새우리교회)가 강사로 나서 신천지, 하나님의 교회, JMS 등 사이비 이단들의 교묘한 포교전략과 실제 피해 사례를 소개하고 이단 예방과 대책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이에 앞서 열린 찬양집회는 CCM 사역팀 ‘레비스탕스’가 출연해 더 블레싱, 예수 나의 참 소망, 주님만이 왕이십니다, 크리스마스 캐롤 등 찬양들을 참석자들과 한마음으로 드리며 은혜로운 시간으로 엮어갔습니다.

    집회에는 청소년, 대학생, 청년을 포함해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수험표를 지참한 학생들에게는 특별한 선물도 지급했습니다.

    교회 앞마당에는 붕어빵, 어묵 등 먹거리를 제공하면서 교제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인터뷰] 김명환 목사(충현교회) / 대구동노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장
    ‘MAGEN CAMPUS 2026’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이 집회를 준비하게 되었는데 메간(MAGEN)이란 말은 방패라는 뜻입니다. 대학교 생활하고 있는 학생들이 요즘 엄청나게 이단들의 유혹이 많습니다. 이런 이단에 빠지지 아니하는 방법이 뭘까? 하는 궁리를 하다가 이번 집회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집회를 통해서 이단의 침투가 아주 심각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우리 교회 지도자들은 이번 기회에 복음에 충실한 목회를 해야 되겠다라는 바람을 가져보게 되어졌습니다.

    / 12월 20일(토) 오후 2시, 대구중앙교회

    2025.12.24 02:10:21

  • 군선교연합회 대경지회와 총회군선교회 대구지회, ‘사랑의 온차’ 전달 감사예배 드려 (김태생 권사, 이동관 목사 | 12월18일 CBS 뉴스)

    #군선교 #사랑의온차 #대구동신교회

    군선교연합회 대경지회와 총회군선교회 대구지회는 추운 겨울 국군 장병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는‘사랑의 온차’를 전달하기에 앞서 사랑의 온차’ 전달 감사예배를 12월 18일(목) 오전 11시, 대구동신교회 비전관 3층 사랑홀에서 진행했습니다.

    군목, 군선교사, 군종병 그리고, 군선교에 후원하는 성도들 150여명이 함께한 감사예배에서 총회군선교회 대구지회 회장 이동관 목사(대구대동교회)가 ‘주라, 그리하면...’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 목사는 “하나님 말씀에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된 길이다’라고 되어 있다”며 “오늘 사랑의 온차를 위해 주는 삶을 실천한 후원자들에게 하나님의 큰 복이 넘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후원자들이 마련한 ‘사랑의 온차’55박스는 육군 50사단, 공군부대, 3사관학교 등
    대구·경북지역 21개 부대 장병들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같이 실어 전달됐습니다.

    ‘사랑의 온차’선물상자에는 커피, 천마차, 핫초코 등 따뜻한 차 종류와 핸드크림, 핫팩 등이 들어 있습니다.

    김영석 군목(영남지역 군종목사단장)은 ‘사랑의 온차’를 준비해 준 김태생 이사장(군선교연합회 대경지회)에게 감사의 마음이 담긴 감사장을 전달했고 김 이사장은 부대에서 장병들의 믿음 생활과 신앙 훈련을 지도하는 군목과 군선교사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는 순서도 진행됐습니다.

    [인터뷰] 이동관 목사(대구대동교회) / 총회군선교회 대구지회 회장
    날씨가 추워지면 생각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라를 지키는 우리 귀한 장병들입니다.
    그들의 수고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이렇게 후방에서 편안하게 또 안전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온차’운동은 이렇게 우리 장병들 수고를 우리가 기억하고 우리 사랑의 마음을 담아서 이렇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이 작은 정성이 나라를 지키는 우리 장병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되기를 바랍니다.

    / 12월 18일(목) 오전 11시, 대구동신교회 비전관 3층 사랑홀

    2025.12.22 11:51:47

  • (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 제25회 정기총회 열어 (정명철 목사 | 12월17일 CBS뉴스)

    #서현교회 #대구성시화운동 #정명철목사

    지난 1999년 대구를 거룩한 도시로 복음화하고자 창립된 (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정명철 목사)가 제25회 정기총회를 열고 대흥교회 정명철목사를 대표본부장으로 추대했습니다.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1부 예배에서 김병옥목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 명예본부장)는 디도서 1장 1절~4절 말씀을 본문을 가지고 “같은 믿음을 따라”는 주제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2부 회의는 사업보고, 감사보고, 재정보고 등의 순서에 이어 임원개선 시간을 통해 정명철 목사를 대표본부장으로 추대하면서 축하와 축사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제25대 대표본부장으로 추대된 정 목사는 “대구를 거룩한 도시로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며, “특히, 우리나라가 다문화 300만 시대가 되었는데 이들을 복음화하고 제자화하는 사역을 통해 세계 복음화에 쓰임 받을 것이며 또한, 다음세대 부흥과 출산·돌봄 사역까지 다양한 사역을 감당해 나가겠다”고 비전을 밝혔습니다.

    한편, 정 목사가 담임하는 대흥교회는 기독교대안학교인 ‘제자비전 아카데리미’를 운영하면서 청소년들을 제자화하는 훈련을 통해 다음세대 부흥을 일으킨 전국에서 주목받는 교회입니다. 이날 특송은 대흥교회 제자비전 아카데미 11,12학년 학생들이 맡아 성탄의 기쁨을 노래하는 찬양을 했습니다.

    (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는 매주 수요일 아침 열리는 수요기도회를 통해 대구를 거룩한 도시로 성시화하는 기도를 열정적으로 드리고 있고, 매년 성시화대회, 부활절연합예배를 위한 기도회, 안방선교 컨퍼런스 등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정명철 목사(대흥교회) / (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 제25대 대표본부장
    대구 성시화가 이름 그대로 예수의 거룩한 도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를 위해서 대구교회가 함께 동역하고 기도하고 말씀대로 순종해서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중점사역으로는 대구에도 외국인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 이들을 복음화하고 이들을 체계적으로 잘 양육하고 훈련시켜서 이들을 통해서 세계 복음화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모든 단체가 체계적으로 함께 동역하면서 이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12월 17일(수) 오전 7시, 대구서현교회 교육관 10층 예배실

    2025.12.18 03:30:05

  • 예장 합동 대경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제46회 정기총회 열어 (허동 장로, 팔달중앙교회 | 12월15일 CBS뉴스)

    #팔달중앙교회 #허동장로 #대경노회남전도회연합회

    예장 합동교단의 대경노회 남전도회연합회(회장 허동 장로)가 제46회 정기총회를 12월 13일(토) 오후 2시, 팔달중앙교회(담임 김세흥 목사)에서 열고 허동 장로(팔달중앙교회)를 신임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

    대경노회 남전도회연합회는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표어를 가지고 지난 45년동안 해외 선교지에 54개의 교회를 건축하면서 선교사역을 이어왔고 국내에서는 농어촌 교회, 미자립교회의 예배당 리모델공사와 지역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복음의 지경을 넓히는데 귀하게 쓰임 받고 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2번의 선교대회와 8차에 걸쳐 진행한 순회헌신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의 헌신과 동역으로 마련한 헌금은 필리핀과 캄보디아 지역의 교회 및 신학교 신축, 리모델 공사를 하는데 전액 사용됐습니다.

    그리고, 이날 새롭게 세워진 46회기는 내년 2026년에 베트남 지역 선교지의 선교사를 동역하고 후원하며 교회 건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경노회 남전도회 46회기 회장 허동 장로는 “46회기에서는 베트남 호찌민 선교지에 교회 건축을 진행하려고 한다”며 “대경노회 성도들이 이 일에 관심과 기도를 부탁하며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는 아름다운 선교사역이 되기를 바란다”며 당부했습니다.

    [인터뷰] 허동 장로(팔달중앙교회) / 대경노회남전도회연합회 제46회기 회장
    지금까지 대경노회 남전도회연합회는 54개의 해외 교회 건축을 했습니다. 내년에는 베트남 호찌민의 해외 교회 건축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주님의 마지막 명령을 잘 이행하여 우리 대경노회 남전도회와 우리 대경노회 지교회가 합력하여 꼭 선을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기도와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한편, 1부 예배에서는 대경노회 전도선교부장 김성근 목사가 “믿음의 승리”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고 2부 축하 및 표창 순서가 있었습니다.

    3부 총회는 1년간 진행한 사업 보고, 감사 보고, 재정 보고 등의 순서가 있었으며 임원개선을 통해 46회기 회장으로 허동 장로(팔달중앙교회)를 추대했습니다.

    /12월 13일(토) 오후 2시, 팔달중앙교회

    2025.12.16 03:19:59

  • 서성로교회, 담임목사 위임 및 원로목사 추대 감사예배 (곽규종 목사, 김장교 목사 | 12월9일 CBS뉴스)

    #서성로교회 #이관형목사 #이승희목사 #김관선목사

    서성로교회는 곽규종 목사를 위임목사로 또, 지난 22년간 서성로교회를 섬긴 김장교 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하는 감사예배를 12월 6일(토) 오후 2시, 서성로교회 본당에서 진행했습니다.

    1부 감사예배에서는 곽 목사가 서성로교회로 부임하기 직전에 사역한 내일교회 이관형 목사가 축복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 목사는 “오늘 위임받는 곽 목사는 사무엘과 같이 하나님 앞에 늘 머물러 있으면서 하나님 말씀에 귀 기울이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목사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습니다.

    2부 위임식에서는 목사의 서약과 교인의 서약 순서에 이어 위임패 전달 그리고, 권면과 축사의 순서가 진행됐습니다.

    3부 원로목사 추대식에서는 추대패 증정에 이어 축사는 예장 합동교단 증경총회장 이승희 목사, 산정현교회 김관선 목사가 했으며 김장교 원로목사의 답사 순서도 있었습니다.

    서성로교회의 유년부 아이들이 건네는 축하 꽃다발은 참석한 성도들에게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서울, 부산, 대전 등 전국 각지에서 서성로교회로 모인 하객들은 위임받는 곽 목사가 앞으로 서성로교회가 하나님 말씀 안에서 든든히 서가는 교회로 성장하는데 쓰임 받기를 소망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또한, 은퇴하는 김 목사에게는 앞으로 남은 인생 후반전을 멋있게 살아가며 하나님께 칭찬받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하며 격려하고 위로했습니다.

    8대 김장교 목사에 이어 이날 서성로교회 제9대 위임목사로 추대된 곽규종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가르치고, 성도들을 섬기는 종으로서 목회자가 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인터뷰] 곽규종 위임목사(서성로교회)
    저는 하나님과 교회를 섬기는 두 주인을 섬기는 목회자론을 가지고 서성로교회를 담임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종으로서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해석하고 성도들에게 가르칠 것이며 또, 성도들을 섬기는 종으로서 성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목회 현장에 반영하는 목회자가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12월 6일(토) 오후 2시, 서성로교회

    2025.12.10 03:17:19

  • 2025 성탄트리 점등식 및 제16회 성탄거리문화축제 (최성주 목사, 정동하 | 12월2일 CBS 뉴스)

    #최성주 목사 #정동하 #송클레어 #박강수 #박나진 #iM어린이합창단

    (사)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성주 목사)가 주최하고 대구CBS가 주관한 ‘2025 성탄트리 점등식 및 제16회 성탄거리문화축제’가 11월 29일(토) 오후 6시, 동성로28 아트스퀘어 특설무대에서 열렸습니다.

    트리 점등식에는 대구기독교총연합회 최성주 대표회장을 비롯한 교계 인사와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등지역 정치인들 그리고, 대구시민들이 함께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생명의 빛으로 새로운 꿈을’이라는 주제로 1부 점등식과 2부 축하공연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먼저, 가수 박나진의 무대와 빨간 옷을 갖추어 입고 노래하는 iM어린이 합창단의 캐롤 찬양은 어두운 세상에 빛으로 오신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시민들에게 기쁨으로 알리고 함께 축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요 내빈들이 무대로 올라가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의 메시지, 최성주 대기총 대표회장의 성탄 축하 메시지 순서가 진행됐습니다.

    이어서 대구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여정택 목사와 함께 참석한 시민들이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를 크게 외치자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2025 성탄트리’에 불이 들어왔습니다. 트리가 불을 밝히자 비눗방울이 하늘을 수놓는 퍼포먼스가 연출되었습니다.

    2부 축하공연은 가수 박강수와 정동하, 팝페라 팀 '송클레어'가 출연해 캐롤과 히트곡들을 선사하며 시민들과 함께 흥겨운 무대가 되었습니다.

    행사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은 큰 호응을 보이며 노래를 같이 부르기도 했고 거리를 지나가는 시민들도 발걸음을 멈추고 캐롤을 함께 부르거나 성탄트리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했습니다.

    한편, 이날 점등된 성탄트리는 내년 1월까지 매일 밤마다 대구시내 거리를 밝히며 소망과 축복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인터뷰] 최성주 목사(봉산성결교회)/ 대구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오늘 성탄 트리 점등식이 있었습니다. 이 불빛이 예수님의 사랑의 불빛이고 생명의 빛인 줄로 믿습니다. 기독교만의 축제가 아니라 전 세계인의 축제가 되고, 특별히 대구 시민들이 이 성탄 트리의 불빛을 볼 때마다 우리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고,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님을 기억하고 생각하고 축하하는 귀한 행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1월 29일(토) 오후 6시, 동성로28 아트스퀘어 특설무대

    2025.12.04 11:50:25

  • (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 제26회 대구성시화 연합예배 열어 (이수훈 목사, 여정택 목사 | 11월28일 CBS뉴스)

    #여정택목사 #이수훈목사 #장동일 교수

    (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여정택목사)는 제26회 대구성시화 연합예배를 11월 27일(목) 오후 5시, 대구제일교회에서 진행했습니다.

    ‘대한민국 안방 외국인 선교축제’라는 타이틀로 열린 이번 연합예배는 우리나라 인구의 5%를 차지하는 외국인 노동자, 유학생, 다문화 가정 등 이들을 선교의 대상으로 보고 수고하는 사역들을 소개하고 외국인 선교 사역자들을 위로하며 선교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예배당에는 다양한 국적을 가진 유학생들과 기존 성도들이 함께 어우러져 예배드리는 인터내셔널 교회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발표 순서에서는 유학생들이 무대 앞으로 나와 미리 준비한 한국어 찬양 및 워십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대구동신교회와 내일교회 외국어 예배팀, 이주민센터 사역팀, 새터민 선교 사역팀 등 관계자들이 나와 사역 소개 및 특별 순서를 가졌습니다. 성도들은 무대로 나온 외국인 한명 한명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축하를 하며 축제의 장을 이어갔습니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우리나라 안방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가지고 이들에게 복음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에 대해 더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예배에서 설교는 당진동일교회 이수훈 목사(세계성시화본부 상임회장)가 강사로 나서 “벽을 허무신 십자가”라는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예배에 앞서 바리톤 장동일 교수의 찬송과 간증을 하는 축하공연 순서도 진행됐습니다.

    [인터뷰] 여정택 목사(대구일심교회) / (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이번 안방 외국인 선교축제는 해외로만 나가던 선교를 넘어 이제 안방으로 몰려든 외국인들을 향한 그런 복음의 장, 선교의 장을 펼치는 귀한 의미가 있는 그런 축제입니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서 이렇게 척박한 환경에서 선교하시는 이 안방 선교사들을 격려하고 위로하고 대구 교계와 우리 성도님과 함께 안방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지고 그 선교의 장을 펼치는 귀한 계기가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11월 27일(목) 오후 5시, 대구제일교회

    2025.12.02 01:03:58

  • 대구동일교회, ‘제17회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열어 (오현기 목사 | 11월28일 CBS뉴스)

    #동일교회 #정의관_동구부구청장

    대구동일교회는 ‘제17회 동일교회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11월 27일(목) 오전 10시, 대구동일교회 아트홀과 앞마당 일대에서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대구동일교회는 김장김치 5kg짜리 500박스를 대구시 동구의 해안동, 방촌동, 안심 1동과 2동 행복복지센터 그리고, 지역 장애인단체 등으로 각각 나누어 전달했습니다.

    트럭과 승용차에 실린 김장김치는 각 지역으로 배달되면서 단순히 김치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가득 담기어져 전달되고 있으며, 하나님의 사랑이 자연스럽게 지역사회로 흘러가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대구시 동구 부구청장은 축사시간을 통해 “17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사랑의 김장나누기가 대구시 동구를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어 가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달 새 성전을 건축하면서 대구시 용계동 시대를 개막한 대구동일교회는 예배 공간을 포함해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공간인 도서관과 체육시설 등을 조성해 지역사회로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멀티 플랫폼이자 미래형 교회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오현기 목사(대구동일교회)
    제17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하게 된 것을 하나님께 참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저희들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또, 특별히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교회의 복음적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 이 일(사랑의 김장나누기)을 17회째 해오고 있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서 지역사회에 하나님의 사랑이 그대로 흘러가는 그래서, 이 지역이 감화가 되고 복음으로 하나 되는 역사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11월 27일(목) 오전 10시, 대구동일교회

    2025.12.02 0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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